개미노트 소개
개미노트는 주식 초보자가 공부하면서 알게 된 것과, 실제로 사고팔면서 겪은 것을 적어 두는 개인 블로그입니다. 전문가가 운영하는 정보 사이트가 아니라 배우는 사람 한 명의 공부 노트입니다.
쓰는 사람
저는 주식을 배우는 중인 개인 투자자입니다. 전업 투자자가 아니고 금융업에서 일하지도 않습니다. 관련 자격증도 없습니다. 그래서 여기 있는 글은 전문가의 설명이 아니라 초보자의 정리입니다. 아는 만큼만 쓰고, 모르는 건 모른다고 씁니다.
시작한 이유
공부한 걸 며칠 지나면 잊어버려서 시작했습니다. 한 번 찾아본 걸 다음에 또 검색하고 있는 자신을 보고, 찾아본 건 내 말로 다시 써 두기로 했습니다.
매매도 같습니다. 살 때는 이유가 분명히 있었는데 팔 때가 되면 그 이유가 기억나지 않습니다. 그때 무슨 생각으로 샀는지 남겨 두면 결과가 좋든 나쁘든 다음 판단에 쓸 수 있습니다. 굳이 공개해 두는 건, 남이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면 대충 쓰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.
여기서 하지 않는 것
- 종목 추천, 매수·매도 권유, 목표가 제시를 하지 않습니다. 모든 글은 “나는 이렇게 판단했고 결과는 이랬다”까지입니다.
- 유료 상담이나 리딩을 하지 않습니다. 앞으로도 할 계획이 없습니다.
- 수익률을 앞세우지 않습니다. 손실 본 매매도 그대로 적습니다. 잘된 것만 적으면 기록이 아니라 자랑이고, 자랑은 읽는 사람에게 쓸모가 없습니다.
- 모르는 건 모른다고 적습니다. 세율이나 제도처럼 바뀌는 내용은 확인한 날짜를 같이 적고, 확실하지 않은 건 확실하지 않다고 표시합니다.
읽으시는 분께
여기 있는 글은 전부 제 판단이고 제 기록입니다. 초보자가 쓴 글이라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습니다.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읽는 분 본인에게 있습니다.
틀린 내용을 보시면 알려주세요. 고치고, 고쳤다는 사실도 함께 적겠습니다. 문의하기